[러덜리스], 불편함 뒤에 보이는 영감의 문턱 – 수다피플

&ldquo;속지 않는 자들이 방황한다.&rdquo; 철학을 공부하지 않았더라도, 이런저런 책을 읽다 보면 만날 수 있는 자크 라캉의 격언 중 하나다. 나는 철학에 대해 아는 바가 거의 없다. 저 말이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제대로 알지 못한다. 그럼에도 나에게 말할 자격이 부여된다면, 다음과 같은 첨언 정도는 하고 싶다. 음악평론가로서 나의 숙명 역시 끝끝내 방황하는 것에 있을 거라고. 그대, 혹시 <러덜리스>라는 영화에 대해 알고 있는가? 얼마 전 블루레이로 출시된 이 영화, 일단 음악이 끝내주니 아직 보지 못했다면 꼭 한번 감상해보기 바란다. …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8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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