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없는 하늘 아래 동동이는 씩씩하다 – 수다피플

구름빵, 달 샤베트(셔벗), (장수탕 선녀님의) 요구르트, (꿈에서 맛본) 똥파리, (이상한 엄마의) 달걀국에 이어 이번에는 알사탕이다. 동화작가 ‘백희나 메뉴판’에 새롭게 들어선 먹을거리. 요구르트처럼 일상적인 소품이지만 구름빵처럼 일상을 백팔십도 바꿔놓는 마술적인 효과를 낸다는 점에서 알사탕은 주목할 만하다. 백희나의 기존 작품에 나왔던 모티프들이 통합되면서 한발 앞으로 나아간 측면이 있다. 그러면서 먹을 것을 매개로 한 소통과 연민과 사랑이라는 테마는 변함없다. 굳건한 축을 중심으로 하되 세부는 역동적으로 변하는 백희나의…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8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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