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정윤회 문건 보도 막고 다른 기삿거리 제공하라” – 수다피플

<시사IN>이 추가로 입수한 안종범 전 수석의 업무수첩 20권에는 언론 관련 메모가 여러 차례 등장한다. 안종범 업무수첩과 김영한 업무일지를 비교해보면 당시 청와대에서 무슨 논의가 있었는지 짐작할 수 있다. 2014년 6월과 7월에 작성된 안종범 업무수첩에는 KBS에 관한 메모가 눈에 띈다. 먼저 당시 상황을 짚어보자. 2014년 5월9일 세월호 희생자들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한 게 논란이 되었던 김시곤 보도국장이 사퇴했다. 사퇴 기자회견에서 김 국장은 &ldquo;길환영 사장이 사사건건 보도에 개입했다&rdquo;라고 폭로했다. 이후 KBS 기자협…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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