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통수에 딱 붙은 블루투스 헤드셋 by 수다피플

넥밴드형 블루투스 헤드셋은 다 비슷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사용하지 않을 땐 길게 늘어진 이어폰 케이블이 그렇게 꼴 보기 싫을 수 없죠. LG 톤플러스처럼 케이블이 자동으로 들어가는 헤드셋은 그나마 괜찮지만, 목에 걸고 있는 것 자체가 그리 아름다워 보이지 않습니다.

 

어반이어스(Unbanears)에서 새로운 타입의 넥밴드형 블루투스 헤드셋을 선보였습니다. 넥밴드라기보다 헤드밴드가 더 맞을 수도 있겠군요. Stadion입니다.

 

Stadion의 가장 큰 특징은 전화기 코드처럼 꼬여있는 코일 케이블인데요. 코이 케이블의 탄성 덕분에 케이블의 길이가 딱 맞게 조절되는 것은 물론 머리 크기에 상관 없이 뒤통수에 딱 붙어있게 됩니다.

 

딱 붙어있는 방식이라 귀에서 느껴지는 착용감이나 머리에 닿는 느낌이 다른 블루투스 헤드셋보다 월등히 뛰어나야 할 것 같습니다. 머리가 크면 그만큼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조작 버튼은 머리 뒤쪽에 있습니다. 볼륨을 조절하거나 전화를 받을 때 뒤통수를 꾹꾹 누르게 되죠.

 

Stadion이라는 이름처럼 운동할 때 사용하기 좋아 보이는데, 구체적인 방수 등급은 표시되지 않았네요. 배터리 사용 시간은 7시간이며, 가격은 99달러입니다.

from 얼리어답터 http://www.earlyadopter.co.kr/94064?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25eb%2592%25a4%25ed%2586%25b5%25ec%2588%2598%25ec%2597%2590-%25eb%2594%25b1-%25eb%25b6%2599%25ec%259d%2580-%25eb%25b8%2594%25eb%25a3%25a8%25ed%2588%25ac%25ec%258a%25a4-%25ed%2597%25a4%25eb%2593%259c%25ec%2585%258b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