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 수다피플

단어의 배신 박산호 지음, 유유 펴냄 “인공지능이 번역 시스템에 도입된 시대, 우리가 갖춰야 할 것은 단어를 폭넓게 이해하는 능력이 아닐까?” ‘I was too yellow to confront bullies.’ 이 문장을 앞두고 갸웃하는 당신. 특별히 어려운 단어가 있는 것도 아닌데 해석이 잘 안 된다면 이 책에 도움을 구해보자. ‘yellow’는 노란색만 의미하지 않는다. ‘노랗게 되다’라는 동사 정도는 예상 가능한 범위인데 ‘겁이 많다, 소심하다’라는 뜻까지는 알기 쉽지 않다. 그렇게 위 문장을 해석해보면 ‘너무 겁이 …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8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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