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로 배우는 코딩, 캐릭보드 by 수다피플

코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제 초등학교 교육 과정에도 코딩이 들어간다고 하니 관심을 넘어 필수가 되어가고 있죠. 어떻게 해야 아이들이 코딩을 익숙하게 받아들이게 할 수 있을까요? 익숙함을 넘어 직접 만들고 구현하고 싶게 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투박한 전자기판이 아닌 관심을 끌만한 무엇인가가 필요합니다.

 

만약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코딩 교육을 돕는다면 어떨까요? 캐릭보드는 아두이노, 3D모델링과 프린팅을 통한 교육교제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3D캐릭터에 모듈을 연결하고 소프트웨어 코드를 접목시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합니다. 알람 무드등, 소리를 내는 캐릭터 인형 등 아이들의 상상력을 그대로 실현시킬 수 있는 교구입니다.

 

아이들은 좋아하는 캐릭터를 통해 사물인터넷의 하드웨어 원리를 이해하고 소프트웨어 코딩을 통해 상상력과 논리력을 키워갈 수 있습니다. 캐릭보드는 아두이노를 사용하기 때문에 복잡한 전자회로 없이 쉽고 편하게 사물인터넷 구현이 가능한데요. 아두이노와 연결 가능한 캐릭보드 전용 기판은 매뉴얼을 따라 초보자도 쉽게 조립하고 원하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입출력 모듈을 제공해 원하는 방식으로 캐릭터와 소통이 가능하죠.

 

아두이노 코딩을 몰라도 상관없습니다. 미리 준비된 프로그래밍들을 마치 블록으로 연결하듯 조합해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 내면 되니까요.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프로그래밍의 원리를 익혀 가며 원하는 기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자신이 원하는 기능을 실현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프로그래밍의 논리적 사고를 익히게 됩니다.

 

좋아하는 캐릭터의 성격에 맞춰 기능을 만드는 일은 스토리텔링 기법과 같습니다. 어둠을 싫어하는 캐릭터에게 빛을 내도록 만들거나 노래를 좋아하는 캐릭터에게 음악이 나오게 만드는 식이죠.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만들고 이야기를 실제 캐릭터로 구현하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코딩에 대한 흥미를 높여줄 것입니다.

 

아이들이 놀이처럼 코딩을 익히고 논리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캐릭보드가 그 첫걸음 입니다.

from 얼리어답터 http://www.earlyadopter.co.kr/94053?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25ec%25ba%2590%25eb%25a6%25ad%25ed%2584%25b0%25eb%25a1%259c-%25eb%25b0%25b0%25ec%259a%25b0%25eb%258a%2594-%25ec%25bd%2594%25eb%2594%25a9-%25ec%25ba%2590%25eb%25a6%25ad%25eb%25b3%25b4%25eb%2593%25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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