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세월호 보도참사, 3년차 7급 공무원이 취재원…4월17일 통화” – 수다피플

     SBS의 ‘세월호 인양 고의 지연 의혹’ 보도와 관련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측과 해양수산부의 거래설을 언급한 공무원은 해수부 소속 7급 직원인 것으로 드러났다. 노컷뉴스에 따르면 해수부는 지난 4월17일 세월호 인양 취재지원팀에 소속돼 있던 7급 공무원이 SBS 기자와 통화하는 과정에서 문제의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4일 밝혔다. 해수부는 이 같은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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