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식 직업교육이 청년실업 해결책? – 수다피플

독일의 직업교육 시스템은 아우스빌둥(Ausbildung)이라고 불린다. 회사에서 제공하는 현장실습과 교육기관에서 받는 이론교육을 병행한다(듀얼 시스템). 그동안 아우스빌둥은 다른 나라에서도 성공적인 직업교육 모델로 평가받아왔다. 독일 정부도 아우스빌둥을 해외에 적극 홍보했다. 지난 3월 메르켈 총리의 미국 방문에 동행했던 경제사절단은 아우스빌둥을 홍보했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 이방카 트럼프를 독일로 초대하기도 했다. 지난 3월 인도의 20개 회사가 독일 대사관 주도로 아우스빌둥 시스템에 대한 협의서에 서명했다. 같은 달 …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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