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공기를 법정에 세우다 – 수다피플

사법시험에 합격하면 만들 수 있는 대출 통장(마이너스 통장)으로 가장 먼저 비행기 티켓을 샀다.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리는 유엔기후변화협약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대학교 4학년 때 일이다. 학창 시절부터 유난히 일회용품을 쓰거나 음식 남기는 걸 싫어했던 그녀는 기후변화 문제에 관심이 많았다. 법조인 생활 6년째, 학창 시절의 관심은 변호사 활동에서도 이어졌다. 이소영 변호사(32)는 환경 전문 변호사다. 지난해까지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환경과 에너지 분야를 맡았고, 현재 환경 전문 로펌인 법률사무소 엘프스(ELPS) 소속이…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8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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