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다고 피할 순 없지 – 수다피플

이종태 기자는 경제 기사를 쉽게 쓰려고 늘 고심합니다. 이 기자는 기사를 넘기고 꼭 편집팀 기자들에게 “어렵지 않나? 이해돼?”라고 묻습니다. 안철수 후보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 기사를 넘길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종태 기자입니다. 안 후보 쪽은 상장 때 경영권 방어를 위해 기관투자가인 주주들의 권유로 발행했다고 해명하는데? 일리가 있죠. 그런데 그 해명대로라면 삼성SDS BW 저가 발행 사건도 비난할 수 없죠. 안랩 BW나 삼성SDS BW나 똑같은 구조입니다. 알다시피 이건희 회장은 삼성SDS BW 저가 발행 사건으로 대…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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