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데이지호, 세월호 판박이.. 책임 떠넘기며 사건 무마 급급” – 수다피플

     화물선 ‘스텔라데이지’호가 우루과이 인근 남대서양 해역에 침몰한 지 한 달이 넘도록 선원 22명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스텔라데이지호 사건에 대한 관심을 호소하고 나섰다.박 의원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스텔라데이지호 역시 세월호처럼 무리하게 개조된 25년 된 노후 화물선이었고, 침몰원인은 선체의 균열로 추정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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