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이 다녀가면 늘 눈물이 남았다” – 수다피플

대선을 엿새 앞둔 5월3일, 문재인·홍준표·안철수·유승민·심상정 후보의 일정을 취재하며 곁에서 지켜본 김동인 기자, 김형락·나경희·전광준·김민수 인턴 기자가 한자리에 모여 못다 한 이야기를 풀었다. 솔직한 방담을 위해 별명을 사용했다. 별명은 대선 국면에서 화제가 된 문구 등에서 따왔다. 주적은저쪽(주):경선 과정부터 취재했다. 벌써 옛날 일처럼 아득하다. 일분쓰겠다(일):국민의당 광주 경선 때 식당에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아저씨들이 전화 돌리느라 정신없더라. ‘주민등록증만 들고 오면 되니 한 번만 찍어주소’라고. 손학규 지지…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114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