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 청년’은 무엇으로 사는가 – 수다피플

공지가 떴다. “4월29일 토요일 오후 12시30분까지 시청역 5번 출구 앞 118호 텐트로 나와달라.” 서울시청 앞 광장에 도착하니 태극기를 든 노인 1000여 명 가운데 단톡방(단체 카카오톡 대화방)의 20~30대로 보이는 9명이 있었다. 3명을 제외하고 모두 선글라스를 썼다. 이들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심판 국면에서 ‘국민저항본부’로 바꾼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카페(cafe.daum.net/parkgunhye)의 20~30대 회원들이다(리더 이군로씨를 제외하고 이 글에 등장하는 닉네임은 모두 가명이…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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