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의 마침표, 투표 – 수다피플

돈을 주는 것도, 딱히 보상이 있는 것도 아니다. 비행기를 타고, 기차를 타고 투표소가 있는 도시로 향한다. 졸음을 참고 10시간 넘게 차를 몰아 투표소로 향한다. 서울-부산보다 먼 거리를 단지 &lsquo;투표하기 위해&rsquo; 오가는 이유. 재외국민 투표는 굳은 의지 없이는 힘든 선택이다. 긴 여행의 작은 기념품은 손에 살며시 남긴 인주 자국. 콜롬비아·캐나다·에콰도르·미국·이탈리아·네팔·오스트레일리아·파키스탄·러시아·타이 등 전 세계 <시사IN> 독자들이 보내주었다. 5월4일부터 시작된 사전투표 인증 샷 일부도 함께 담았다.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099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