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피스프로5’는 없다, 당분간 by 수다피플

서피스프로4

당분간 ‘서피스프로5’ 출시 계획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엔가젯>, <매셔블> 등 주요 외신은 지난 5월8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MS)에서 서피스 라인업을 이끌고 있는 파노스 파나이 디바이스 부문 부사장의 <씨넷> 인터뷰를 인용해 당장 5월23일에 예정된 상하이에서의 이벤트에서 ‘서피스프로5’의 공개 가능성이 낮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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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라인업은 지난 5월3일 ‘서피스 랩탑’이 추가되며 다양해졌다. 그러나 기본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서피스프로 라인업은 지난 2015년 10월 ‘서피스프로4’가 공개된 이후 약 18개월이 흘렀음에도 다음 모델이 나오지 않았다. 보통 가장 핵심이 되는 제품군은 1년 주기로 다음 제품이 공개된다. 서피스프로도 2012년 서피스프로 출시 이후 해마다 다음 세대 서피스프로가 공개된 바 있다.

파노스 파나이는 서피스프로5의 출시 계획을 묻는 <씨넷>의 질문에 “의미있는 변화가 있고, 바꾸는 게 맞다면 시장에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금 당장은 아니라는 뉘앙스다. 이어 파노스 파나이는 “지금 사람들이 서피스프로4를 구매하지 않고 싶어하는 것은 괜찮다”라며 “서피스프로4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5년은 경쟁력 있는 제품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서피스프로4는 인텔 6세대 코어를 사용하고 있다. 현재 출시되는 노트북은 7세대 인텔 코어를 장착해서 나온다. 파노스 파나이는 “‘의미 있는 변화’가 단순히 하드웨어 사양의 개선을 말하진 않는다”라고 말했다. 7세대 코어가 나왔다고 해서 새로운 라인업이 나오지는 않을 거라는 말이다. 이어 파노스 파나이는 “나는 제품 라인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경험적인 변화를 찾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5월23일 상하이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행사가 예정돼 있다. <엔가젯>은 “완전히 다시 디자인된 모델이 나오기보다는 서피스프로4 카비레이크 버전 등이 예상된다”라고 내다봤다.

from Bloter.net http://www.bloter.net/archives/279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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