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투, ‘세일러문폰’ 출시 by 수다피플

메이투 M8 세일러문 프리티 솔져 리미티드 에디션(사진=메이투)

‘메이투’, ‘메이크업 플러스’, ‘뷰티 플러스’ 등 사진 보정 앱부터 스마트폰까지 만드는 메이투가 ‘세일러문폰’과 셀카봉을 만들었다고 지난 5월9일(현지시간) <더버지>가 보도했다.

‘세일러문’은 일본의 만화가 타케우치 나오코가 제작한 ‘미소녀전사 세일러문’을 원작으로 한 마법소녀물 애니메이션이다. 국내에서는 ‘달의 요정 세일러문’이라는 이름으로 방영됐다. 90년대 초반 엄청난 인기를 끌었으며, 최근에는 리부트 판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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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솔직하지 못한 내가(사진=’미소녀전사 세일러문 크리스탈’ 트레일러 갈무리)

세일러문폰은 메이투가 공개한 ‘메이투 M8’의 한정판이다. 셀카 앱이 핵심 제품인 메이투답게 메이투 M8의 가장 큰 특징도 셀카다. 메이투 M8은 지난 2월 공개된 ‘메이투 T8’에도 탑재된 ‘매지컬 AI 뷰티피케이션’ 기능을 갖추고 있다. 나이나 성별은 물론 피부 톤 등 기타 얼굴의 특징을 자동으로 감지해 더 예쁜 셀카를 찍어주는 기능이다.

메이투 M8은 전면 1200만화소, 후면 2100만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전면 카메라는 소니의 IMX362 듀얼픽셀 셀프타이머 카메라인데, 이 카메라는 손떨림을 방지하는 전면 카메라 광학 이미지 안정 기능(OIS)과 빠르게 초점을 잡는 위상차 자동초점 기술(Phase Difference Auto Focus, PDAF) 기술을 채택하고 있다. 메이투 M8에는 LED 플래시도 2개나 달려 있다. 모든 기능의 초점에 셀카에 맞춰진 듯한 스마트폰이다. ‘세일러문 프리티 솔저 리미티드 에디션’은 장난감에 많이 쓰일 듯한 핑크색을 베이스로 군데군데 골드로 포인트를 줬다.

여기에 마법소녀물의 상징과도 같은 변신용 요술봉도 함께한다. 이 요술봉은 메이투 M8의 특성에 걸맞게 셀카봉으로 사용된다. 세일러문폰은 5월12일부터 공식 사이트에서 1만대 한정으로 판매된다. 가격은 2999위안, 우리돈 약 49만원이다.

from Bloter.net http://www.bloter.net/archives/279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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