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두언 “내년 지방선거도 보수는 어려울 것” – 수다피플

정두언 전 의원은 무소속이다. 지난해 11월 새누리당을 탈당한 후 바른정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 남경필 후보를 도왔지만 입당을 하지는 않았다. 그는 한나라당·새누리당 등 옛 여권 정당에 몸담았을 때도 거침없이 쓴소리를 해왔다. 이명박 정부의 개국공신으로 꼽혔지만 이상득 전 의원과의 권력 다툼에서 밀려났다. 그 뒤 권력 사유화를 앞장서 비판하며 미운털이 박혔다. 또 2007년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 때는 ‘박근혜 후보와 최태민 일가’ 문제를 맨 앞에서 지적했다. 그 때문인지 “박근혜 정부 내내 유령 취급을 받았다”라고 했다. 한…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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