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대여금고에서 10억원 찾았다” – 수다피플

■ 4월24일 최순실 뇌물 혐의 등 4차 공판 증인으로 최순실씨 조카 장시호씨가 나왔다. 최씨의 변호인이 이모인 최씨에게 불리한 진술을 하는 이유를 묻자, 장씨는 “거짓말을 하고 싶지 않아서 그랬다”라고 답했다. 장시호 증인에 대한 특검 신문 특검:사단법인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이하 동계영재센터)는 삼성으로부터 합계 16억2800만원을 후원금 명목으로 받았죠? 장시호:네. 특검:증인은 최순실의 지시에 따라 관련 업무를 수행한 건가? 장시호:그렇다. 특검:동계영재센터는 2015년 7월24일 설립되었다. 최순실이 증인에게 동계영재…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061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