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청와대 강요? 삼성 요구도 적혔다 – 수다피플

뇌물인가, 강요인가. 10회를 넘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재판의 주요 쟁점이다. 박영수 특검팀은 삼성이 미르·K스포츠재단과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 후원한 220억2800만원, 정유라씨 승마 지원 명목으로 전달한 78억여 원(약속한 금액은 213억원)을 뇌물로 보고 이 부회장을 뇌물공여죄 등으로 기소했다. 경영권 승계 작업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삼성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에게 뇌물을 주었다는 것이다. 반면 이재용 부회장 변호인단은 박 전 대통령의 강요로 돈을 건넬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한다. 변호인단은 4월7일 열린 첫 …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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