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노동계 블랙리스트도 실제로 작동했다 – 수다피플

<시사IN>이 입수한 안종범 업무수첩에서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임원진과 산하 주요 산별노조위원장의 개인 신상 정보가 발견됐다. 임원별로 이름, 소속, 연봉, 노조로부터 받는 활동비, 음주운전·부정선거 혐의 등이 자세히 적혀 있었다. 일부는 위원장은 &lsquo;온건파&rsquo;라고 따로 분류해 기록했다. 2016년 1월19일 한국노총은 박근혜 정부의 노동개혁 관련 노사정 합의 파기를 선언했다. 민주노총에 이어 한국노총까지 박근혜 정부를 비판하면서 노·정 갈등이 격해진 시기였다. 2016년 2월13일 대통령 지시 사항을 뜻하는 &lsquo;2-13-1…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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