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은 쫓아내고 이재오는 잡아넣고? – 수다피플

2015년 7월2일자 안종범 업무수첩에 VIP (대통령) 지시 사항이 다음과 같이 적혀 있다. ‘1. 이재오 김성태 간신히 되었다, 200-300표 차이, 공천받아도 X(그림 1).’ 2012년 19대 총선 당시 두 사람이 간신히 당선되었다는 취지의 말로 보인다. 실제로 200~300표 차이는 아니었지만, 두 사람 모두 신승한 것은 맞다. 이재오 의원은 천호선 통합진보당 후보를 상대로 1459표(1.14%포인트), 김성태 의원은 김효석 민주통합당 후보를 상대로 869표(0.71%포인트) 차이로 이겼다. 그런 까닭에 다가올 20…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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