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역사뉴스에 이의를 달다 – 수다피플

심용환 역사N교육연구소 소장(40)은 요즘 잘나간다. JTBC <말하는 대로> 등에 출연했고, 올해 출판한 책만 벌써 두 권이다. 곧 개그맨 정형돈씨와 공동 MC를 맡은 프로그램도 촬영에 들어간다. 심 소장이 대중적 인지도를 쌓게 된 사연은 조금 기구하다. 2015년 교육부가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추진하자 SNS를 통해 검정 역사 교과서에 대한 유언비어가 퍼졌다. 학원 강사로 10여 년간 역사를 가르쳐온 그는 유언비어 13가지에 조목조목 반박문을 달아 페이스북에 올렸다. 이 &lsquo;팩트 폭행&rsquo; 반박문은 큰 화제가 되었다. &lsquo;좋은 정…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136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