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부대를 제 물건처럼 돌려쓴 독재자 – 수다피플

전두환이 처음 별을 단 건 1973년이었어. 별을 달았지만 보직은 그대로였지. 제1공수특전여단장이었어. 그래서일까 공수부대를 무척 신뢰했던 그는 권력을 장악한 후 적이 아닌 자국의 국민들을 때려잡기 위한 임무에 공수부대를 투입했지. 자신의 경호에도 공수특전단을 투입하라는 명령을 내렸어. 오늘은 공수부대원들 가운데 전두환 때문에 목숨을 잃거나 인생의 대부분을 빼앗겨버린 이들의 이야기를 역시 그들의 목소리에 실어 들려주려고 해. 1982년 2월5일 출동 명령이 떨어졌소. 전두환 대통령이 2월6일 제주공항 신활주로 건설 준공식에 참…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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