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캠퍼스 서울, 입주 스타트업 6곳 선정 by 수다피플

캠퍼스 서울의 지원 프로그램이 한층 더 강화될 전망이다.

구글이 캠퍼스 서울에 상반기 입주할 스타트업 6곳을 5월18일 발표했다. 캠퍼스 서울은 2015년 구글이 만든 스타트업 공간이다.

이번 ‘캠퍼스 입주 프로그램’은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캠퍼스 서울이 입주사 선정부터 지원 및 관리까지 직접 진행 및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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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입주 프로그램은 혁신적인 기술 기반의 제품 및 서비스를 출시했거나 6개월 이내 출시 계획이 있고, 스타트업 커뮤니티에 기여할 수 있는 오픈 마인드를 가진 2인 이상 8인 이하의 규모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앞으로 6개월 동안 캠퍼스 서울의 입주사 사무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비용은 무료다.

구글의 네트워크도 활용할 수 있다. 전 세계 구글 캠퍼스 입주사 공간 및 50여개 파트너사의 창업 공간을 공유하는 ‘패스포트’ 프로그램을 비롯해 글로벌 전문가 및 인프라 등의 도움을 받게 된다. 벤처캐피탈 투자자의 멘토링 기회도 얻게 된다.

캠퍼스 서울은 지금까지 공간 대여를 주로 담당해왔다. 입주사 선정, 운영 등은 마루180이 맡아왔다. 앞으로도 마루180과 파트너십은 긴밀히 유지해나갈 계획이다. 해외 곳곳에 있는 글로벌 구글 캠퍼스들이 스타트업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하는 체제로 바뀌는 추세여서 캠퍼스 서울도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구글 네트워크를 더욱 원활하게 활용할 수 있고 지원도 강화될 예정이기 때문에 스타트업 관계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캠퍼스 서울 카페

상반기 엄격한 서류 및 발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최종 입주기업 6곳은 다음과 같다.

기간 연장도 가능하다. 8명 이상의 규모로 성장하면 캠퍼스를 졸업하게 된다. 캠퍼스 입주 프로그램은 입주사 졸업에 따라 6개월마다 모집한다.

캠퍼스 서울은 올해 특히 성장, 글로벌, 다양성이라는 키워드를 바탕으로 국내 스타트업 맞춤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입주사 외에도 스타트업 커뮤니티를 위해 구글 전문가들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 다양성 증진 및 글로벌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from Bloter.net http://www.bloter.net/archives/28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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