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향기를 찾아주는, 파펨 by 수다피플

당신이 좋아하는 냄새는 무엇인가요? 개인적으로 막 건조기에서 나온 포송포송한 옷 냄새를 좋아합니다. 아기 몸에서 나는 풋풋한 분 냄새도 좋아요. 친한 친구 중 한 명은 주유소 냄새를 좋아하더군요. 이렇게 저마다 좋아하는 향기가 다 다르죠. 넘쳐나는 향기 중 내 마음에 꼭 드는 향기를 찾고, 또 향수로 가지고 있다면 어떨까요?

 

파펨은 당신에게 어울리는 혹은 당신이 좋아할 법한 향을 추천하고, 또 향수로 만들어 배송까지 해줍니다.

 

파펨은 이미 와디즈에서 1차 펀딩을 성공하며 인정받은 프로젝트입니다. ‘퍼퓸 텔러’로 나에게 어울리는 향을 먼저 알아본 후, 트라이얼 키트로 직접 시향해보고 펀딩을 할 수 있죠.

 

 

향수 추천 서비스의 진화, 퍼퓸 텔러

향수 추천 알고리즘인 퍼퓸 텔러가 더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해요. 퍼퓸 텔러는 향수의 사용 시점, 선호하는 카테고리, 좋아하는 향과 싫어하는 향을 바탕으로 내게 어울리는 향수를 추천해주는데요. 이 결과로 얻은 3가지 향을 직접 시향할 수 있도록 트라이얼 키트 배송해 줍니다.

 

기존 유명 브랜드가 향수를 의인화하여 이미지 위주로 향기의 느낌을 전달했다면, 파펨은 향기 그 자체에 집중한 느낌이죠. 유명한 모델, 화려한 광고 없이도 테크놀로지를 기반으로 좋은 향을 오롯이 전달해줄 수 있을 것만 같아요

 

 

용기 있는 용기

유행에 뒤쳐져서, 쓰다가 지루해져서, 향기 지속력이 떨어져서, 쓰다 만 향수 하나쯤 있으시죠? 제 책상 위에도 2년 째 쓰지도 않는 향수들이 널브러져있는데요. 이런 사람이 한 둘이 아닌 냥 파펨은 당당히 5ml 향수를 내놓았습니다. 90~100번 정도의 스프레이가 가능해 한 달 정도 사용해보기 좋죠. 향기에 자신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용기가 아닐까요? 5ml로 먼저 사용해보다가 향기가 마음에 들면 30ml로 사용하면 되죠. 30ml 용기에는 이름 등의 메시지 각인도 가능하다고 하니 진짜 나만의 시그니처 향수를 받아보는 기분일 겁니다.

 

 

향수, 제품이 아닌 아트

파펨은 여러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도 진행한다고 해요. 향기의 느낌을 더 잘 전달하기 위해서라고 하는데요. 준비된 향기를 아티스트들에게 전달하면 이미지와 스토리, 음악 등 다양한 작품으로 표현해준다고 해요. 이런 내용 역시 향수와 함께 전해준다고 하니 파펨에 펀딩하면 향수 하나를 받는게 아니라 작품을 받아보는 느낌이 들 것 같아요.

 

 

누군가에게 ‘이 향기는 그 사람의 향기다’ 라고 기억될 수 있는 좋은 향기, 한 번 가져보고 싶지 않나요? 지금 파펨의 퍼퓸텔러에게 한 번 물어보세요. 지금 와디즈 파펨 펀딩에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from 얼리어답터 http://www.earlyadopter.co.kr/94516?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25eb%2582%2598%25eb%25a7%258c%25ec%259d%2598-%25ed%2596%25a5%25ea%25b8%25b0%25eb%25a5%25bc-%25ec%25b0%25be%25ec%2595%2584%25ec%25a3%25bc%25eb%258a%2594-%25ed%258c%258c%25ed%258e%25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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