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일 후원 48시간만 1억3천 돌파…3750명 ‘개미후원’ 뭉클 – 수다피플

     자유한국당 이완영 의원에게 고소당한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의 변호사 비용 마련 모금이 48시간만에 1억3천만원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37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하는 등 ‘개미후원’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고 있다.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8일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3년전 최순실 국정농단 제보를 해주신 박창일 신부 이름으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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