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여, ‘지휘자’가 되라 – 수다피플

어찌 나라가 이 지경까지 왔는가. 기상천외한 국정 농단으로 대통령은 파면되어 영어의 몸이 되었다. 그를 보좌하던 이들도 감방에 가 있다. 더 한심한 것은 한반도가 일촉즉발의 전쟁 위기인데도 우리 정부가 방관자로 안주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민생은 날로 피폐되고 청년실업, 양극화, 그리고 미래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 등은 우리 모두를 절망케 하고 있다. 대통령을 잘못 뽑아서 생긴 일들이다. 사람마다 판단 기준은 다를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상식과 순리를 따르고 법을 잘 지키는 ‘보통 사람’ 대통령이 되기를 바란다. 행사장에서 우연히…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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