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동상 앞에서 그들이 통곡하는 이유 – 수다피플

영화 포스터가 찢겨나갔다. 처음 걱정은 박근혜 지지자였다. 포스터를 만들 때 그들 중 누가 봐도 괜찮도록 만들어달라고 주문했다. &lsquo;퍼스트 레이디&rsquo; 시절 박근혜의 모습에 꽃 장식까지 갖춘 포스터가 만들어졌다. &lsquo;죽을 만큼 사랑합니다&rsquo;라는 문구도 들어갔다. 이 정도면 괜찮을 것 같았는데 영화가 처음 공개된 전주국제영화제 현장에서 포스터가 훼손되는 일이 발생했다. 생각이 복잡해졌다. 이 영화를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이 짐작 이상으로 갈리겠구나 싶었다. 영화 <미스 프레지던트>를 만든 김재환 감독은 성역과 싸워왔다. 방송사에게 영원한 …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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