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단이 외친 ‘복사기’ 타령 – 수다피플

■ 5월2일 박근혜 뇌물 혐의 등 1회 공판준비기일 역사적인 재판이 시작되었다. 서울중앙지법 417호 대법정은 오랜만에 방청석 대부분이 찼다. 20년 전 전두환·노태우씨가 재판을 받았던 법정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도 곧 이 법정에 선다. 최순실씨와 신동빈 롯데 회장도 롯데의 K스포츠재단 70억원 뇌물 공여 혐의로 같이 재판을 받는다. 본격적인 재판에 앞서 열리는 공판준비기일에는 피고인이 출석하지 않아도 된다. 박근혜 전 대통령, 최순실씨, 신동빈 회장은 5월23일 열리는 1회 공판 때 출석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최순실 사건을 …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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