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라디오를 듣고 있을 너에게 – 수다피플

&ldquo;인쇄술의 한계에 도전하는 섬세한 터치&rdquo; &ldquo;독특한 품격의 묘사.&rdquo; 사무라 히로아키의 작품 <무한의 주인>에 쏟아진 찬사다. 일본 만화계에서 그는 무엇보다 &lsquo;작화와 연출의 달인&rsquo;으로 칭송받는다. 최첨단 시대에 연필 데생을 고집하며 만화의 예술성을 한 단계 끌어올린 것으로 유명하다. 누군가 자신을 만화광이라 소개하면서 정작 <무한의 주인>을 모른다면, 그의 말, 그리 신뢰하지 않아도 괜찮을 거라 조언해주고 싶다. 그의 차기작 <파도여 들어다오>는 여러모로 참신한 만화다. 간단히 말해 <무한의 주인>은 &lsquo;예술적 잔인함&rsquo;을 추구한 작…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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