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오픈소스’ 경험 공유 행사 열린다 by 수다피플

오픈소스 생태계 발전을 위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나선다.

5월24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소스 진영과 함께 기울여온 다양한 노력과 새로운 기회를 공유하는 ‘애저, 오픈 클라우드 2017 서울 로드쇼’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전 9시부터 5시30까지 진행된다.

이번 로드쇼에서는 세계 최대 오픈소스 재단인 아파치재단,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 레드햇을 비롯한 다양한 기관 및 오픈소스 관련 기업이 참여해 오픈소스 업계와 관련된 최신 정보 및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행사의 기조연설은 이문수 아파치재단 PMC 의장이자 아파치 제플린 공동설립자인 최고기술자가 직접 내한해 발표를 맡는다. 오픈소스 빅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도구인 ‘아파치 제플린’과 ‘애저 HD인사이트’가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상에서 융합·응용돼 오픈소스 생태계 발전에 어떻게 기여하고 있는지를 사례 중심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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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세션은 ‘테크놀로지’과 ‘비즈니스’ 두 주제로 나눠 진행한다.

테크놀로지 세션에서는 애저를 기반으로 진행된 다양한 프로젝트 사례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심탁길 티켓몬스터 수석데이터과학자 & 데이터연구소장은 애저 GPU 상에서 텐서플로우를 활용해 소셜커머스 비즈니스의 챗봇 개발까지의 과정을 공유한다. 실제로 애저 위에서 텐서플로우 개발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백인기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시니어 데이터 솔루션 아키텍트 부장은 애저 GPU 상에서 텐서플로우, 리눅스 기반의 도커 컨테이너까지 품어 개발자들이 애저를 기반으로 오픈소스를 활용해 빠르게 인공지능 개발을 할 수 있는 데모 세션을 진행한다.

이 밖에 ▲마이크로소프트 연례 개발자 행사인 빌드 2017에서 발표된 새로운 소식 ▲애저에서 레드햇 기술을 활용하기 위한 유용한 도구 ▲애저 클라우드로의 손쉬운 마이그레이션 등에 대한 세션이 준비돼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오픈소스 전략 총괄 최주열 이사는 “이번 로드쇼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창사 이래 처음으로 개최되는 오픈소스 클라우드 로드쇼”라며 “오픈소스 생태계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근간인 클라우드 환경과 더불어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from Bloter.net http://www.bloter.net/archives/280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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