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측 “살인범 엄마에게 살인죄 묻는 것”…“영혼없는 발뺌 뿐” – 수다피플

     박근혜 전 대통령의 변호를 맡은 유영하 변호사가 23일 첫 공판에서 뇌물 수수 등 18개 혐의에 대해 전면 부인하고 “검찰 추론과 사상에 의해 기소됐다”고 주장했다. 53일만에 모습을 드러낸 박 전 대통령도 재판부를 향해 “변호인 입장과 같다”고 똑바로 말하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유영하 변호사는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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