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마이, 스마트 체중계 ‘미니2’ 출시 by 수다피플

윈마이 스마트 체중계 '미니2'

윈마이 스마트 체중계 ‘미니2’

중국 헬스케어 업체 윈마이의 스마트 체중계 ‘미니2’가 국내에 정식 발매된다. 윈마이 한국 총판을 맡고 있는 엠포유는 5월24일 11번가를 통해 미니2 판매를 시작한다고 5월23일 밝혔다.

윈마이 미니2는 지난해 출시된 ‘미니1’ 모델의 후속작으로 기능과 디자인이 강화됐다. ▲체중 ▲수분량 ▲골격량 ▲기초대사율 ▲단백질 ▲신체 나이 ▲내장 지방 ▲근육량 ▲지방 ▲BMI 등 10가지 건강 데이터를 측정할 수 있다. 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앱)과 블루투스 연동을 통해 실시간 건강 평점을 매겨 전반적인 건강상태를 점검할 수 있으며 최대 16명의 사용자를 등록할 수 있다.

googletag.cmd.push(function() { googletag.defineSlot(‘/6357468/0.Mobile_Article_intext_1_300_250’, [300, 250], ‘div-gpt-ad-1468307418602-0’).addService(googletag.pubads());googletag.pubads().collapseEmptyDivs();googletag.pubads().enableSyncRendering();googletag.enableServices();googletag.display(‘div-gpt-ad-1468307418602-0’); });

또 윈마이 건강데이터 클라우드와 연동해 개별 측정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저장된 수백만 인체 특징과 비교해 건강상태를 검증할 수 있다. AC 측정 기술을 사용해 체지방 측정의 정확성도 높였으며 녹슬지 않는 304 스테인리스 소재를 사용해 젖은 발로도 사용할 수 있다. 2.92인치 컨실드 LED 디스플레이를 채택해 기존 모델보다 고화질로 측정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전원은 AA건전지 3개를 사용하며 최대 1년까지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 저전력 블루투스 4.0 전송 프로토콜을 적용해 윈마이 앱을 열고 스마트 체중계에 접근하면 자동으로 연동이 이뤄지며 미사용 시에는 자동으로 대기모드로 전환된다. 두께는 1.9cm 무게는 900g이다. 색상은 흰색과 검은색 두 가지로 출시된다. 가격은 런칭 혜택가가 적용돼 1만9900원에 판매된다.

최영철 엠포유 대표는 “심플한 디자인과 개선된 성능을 겸비한 윈마이 미니2 스마트 체중계로 여름휴가를 대비해 건강한 몸매관리, 그리고 건강한 생활을 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2014년 설립된 윈마이는 한국을 시작으로 미국, 일본 등 현재 15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중국 스마트 체중계 시장에서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프리미엄 스마트 체중계 ‘프리미엄2’는 올해 안에 정식 판매될 예정이다.

from Bloter.net http://www.bloter.net/archives/280367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