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박사모 단톡방 잠입기 – 수다피플

지난 대선 기간 편집국에 젊은 별동대가 가동되었습니다. 김민수·김형락·전광준·나경희 인턴 기자입니다. 영상도 찍고 취재도 하며 대선 현장 곳곳을 누볐습니다. ‘2030 박사모 청년 포럼’ 기사를 쓴 전광준 인턴 기자입니다. 2030 박사모 단톡방에 가입해 두 달 정도 활동했는데? 인턴 기자 활동 첫 주에 헌법재판소 탄핵소추안 인용이 있었습니다. 헌법재판소 앞에 있던 박사모를 인터뷰하며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했는데, 170만명이 조회하고 도달률이 392만에 달했죠. 박사모 카페를 주목했고, 2030 박사모 청년 포럼에 가입해 …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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