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혼이 빠진 국정 교과서는 이렇게 탄생했다 – 수다피플

박근혜 정부는 지난해 2월 취임 3주년을 기념해 <사람 나고 법 났지, 법 나고 사람 났나요:정책을 만드는 대통령의 비유>라는 105쪽짜리 어록집을 펴냈다. &lsquo;배려와 진심이 가득한 대통령의 말을 통해 박근혜 정부의 정책이 더욱 쉽고 친근하게 다가서길 기대하며&rsquo; 펴낸 책이라고 소개했다. 이 어록집 60~61쪽은 국정교과서 관련 부분이다. 2015년 10월13일 대통령 주재 수석비서관회의(대수비)에서 박 전 대통령이 한 발언이다. &ldquo;역사를 모른다고 하면 혼이 빠진 인간이고 또 역사를 잘못 알고 이상하게 왜곡돼서 그게 진리인 줄 알…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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