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의 철지난 색깔론 – 수다피플

국무총리와 대통령 비서실장 인사가 나고서야 ‘선거가 끝났구나, 정권이 바뀌었구나’ 실감했다. 특히 ‘임종석 비서실장 임명’ 소식이 그랬다. 만 51세 대통령 비서실장. 젊은 비서실장의 등장에 살짝 어색한 느낌마저 들었다. 어느 언론은 이전 정권의 ‘왕실장’에 견줘 ‘젊다’는 걸 강조해 ‘영(young)실장’이라고 표현했다. 예전에는 어땠지? 검색해봤다. 직선제 실시 이후 대통령 비서실장은 25명. 한광옥 비서실장이 김대중 정부(1999년), 박근혜 정부(2016년)에서 두 차례 역임했다. 임명될 때 나이를 기준으로 25명 가운…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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