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포인트 보안 전문가, “클라우드·모바일·랜섬웨어에 주력” by 수다피플

토니 자비스 체크포인트 최고 전략전문가

▲토니 자비스 체크포인트 최고 전략전문가

“우리는 세 가지 요소에 주력합니다. 클라우드, 모바일, 그리고 랜섬웨어입니다.”

토니 자비스 체크포인트 최고 전략전문가가 5월24일 서울 삼성동에서 열린 ‘미래 사이버 보안 아키텍처 전략’ 세미나에서 자사의 사이버 보안 아키텍처 ‘인피니티’를 소개하며 밝힌 주안점이다.

인피니티는 체크포인트가 지난 5월17일 출시한 통합형 보안 플랫폼이다. 네트워크와 클라우드, 모바일을 아우르는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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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자비스 씨는 인피니티가 ‘통합된 단일 플랫폼’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그는 “통합된 (보안) 생태계를 제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예를 들어 모바일에서 공격을 받았다고 가정하자. 이때 동일한 공격이 클라우드와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 인피니티가 타사 보안 솔루션과 차별화된다고 소개했다. 타사도 통합된 보안 솔루션을 이야기하지만, 이는 허구적 미사여구에 불과하다는 게 토니 자비스 씨의 설명이다. 그는 “예를 들어, (다른 밴드들이) 단일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하지만 실상은 모바일과 랩톱에서 다른 플랫폼을 제공하고, 사전 예방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사실은 첫 번째 감염 사례가 발생한 뒤에야 두 번째 감염을 예방하는 수준”이라며 “단일 시스템을 제공한다고 말하는 것도 사실은 6개에서 10개에 이르는 스크린을 모니터링해야 하는 사례가 비일비재하다”라고 말했다.

토니 자비스 씨는 인피니티는 다르다고 자신했다. 그는 “체크포인트의 관리 플랫폼, 즉 콘솔은 서버가 몇 개든 디바이스가 몇 개든 상관없이 보안 설정을 1회만 설정하면 자동으로 축소·확장이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클라우드와 보안과 관련해서 프라이빗, 퍼블릭 등 클라우드의 종류와 상관없이 단일 툴이 모두 적용 가능하다”라며 “단 1회 설정만으로 AWS에서부터 구글 클라우드까지 모두 지원 가능하다”라고 덧붙었다.

모바일 관련해서는 모바일 공격의 가장 중요한 통로로 SMS 메시지를 짚으면서 “우리는 SMS 속 링크가 공격에 감염됐는지 파악해, 사용자가 링크를 클릭하지 못하도록 경고한다”라고 말했다.

토니 자비스 씨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워너크라이 랜섬웨어에 대한 의견도 밝혔다. 체크포인트는 랜섬웨어 공격의 배후를 지목하는 데 주력하기보다 공격의 발생 경위와 차후 예방에 주력한다고 말했다. 그는 “배후를 지목하는 것 자체는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는 것이라고 판단한다”라고 말했다.

from Bloter.net http://www.bloter.net/archives/280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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