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는 되는데 홍석천은 안 된다? – 수다피플

&ldquo;그거는 거, 안 그러게 해야지.&rdquo; 자신의 아들이나 조카가 성 소수자라고 커밍아웃을 한다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YTN <안드로메다> 대선 주자 인터뷰 팀의 질문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는 이렇게 답했다. 마치 자신의 혈육이라면 성 정체성과 성적 지향조차 자기 마음대로 참견할 수 있다는 식의 답변에 이어, 홍 후보는 하늘의 섭리를 들어 소수자 인권을 부정했다. &ldquo;나는 그게, 거 생각이 좀 달라요. 그거를 소수자 인권 측면에서 보시는 분도 있지만, 그게 하늘이 정해준 것을&hellip;.&rdquo; 그런데 이 완고한 편견에 한 가지 조건이 달린다…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170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