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룩패스는 애교였네” 김무성 ‘우산 터널 의전’ 도마 – 수다피플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의 ‘갑질 캐리어 굴리기’가 패러디까지 양산되며 계속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우산 의전’ 사진이 도마 위에 올랐다. 한 네티즌은 SNS에 “새누리당 시절 김무성의 갑질”이라며 “건물까지 사람들 양손에 우산 들고 서 있게 하고 걸어갔다”며 사진을 올렸다. 건물 앞에 사람들이 일렬로 서 있는데 모두 양손에 검은 우산을 높이 쳐들고 서 있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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