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희생자 읽지 못한 메시지.. “꼭 살아있어야 돼” – 수다피플

     세월호에서 수거한 휴대전화에는 “꼭 연락해야 돼”, “해경이 경비정 투입했데. OO야 죽으면 안 돼 꼭 살아있어야 돼”, “OO야 헬기 탔어?”, “나왔어? 다른 사람 핸드폰으로라도 연락해줘” 등 희생자가 미처 읽지 못한 메시지가 남아 있었다. 등에 따르면,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26일 오전 목포신항에서 열린 소위원회에서 전문복원업체인 모바일랩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940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