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선을 강타한 11.5%의 무효표 – 수다피플

지난 5월7일, 프랑스 새 대통령에 당선된 에마뉘엘 마크롱은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승리 연설을 했다. 이날 연설에서 마크롱 대통령은 분열된 나라를 통합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극우 정당 국민전선의 마린 르펜 후보가 얻은 34%의 민심까지 껴안겠다고 밝혔다. 기존 정치 세력이 아닌 스스로 만든 정당 ‘앙마르슈(전진)’를 기반으로 당선된, 서른아홉 살 젊은 대통령의 새로운 시작이었다. ‘기존 정당을 벗어난 정치와 극우 정당의 대결’이라는 구도 외에, 이번 프랑스 대선에는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있다. 1969년 이후 최고치에 달…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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