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 여사, 연극 남몰래 관람.. 고상만 “최초의 국가적 위로” – 수다피플

     김정숙 여사가 군에서 아들을 잃은 엄마들의 애끓는 호소에 응답했다. 군 의문사 피해 유족들이 직접 배우로 참여한 연극 공연에 26일 남몰래 방문해 엄마들과 함께 울어준 것. 연극 제작자 고상만 씨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고맙습니다!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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