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 수다피플

구체적 소년 서윤후·노키드 지음, 네오카툰 펴냄 “일인분의 점심을 차리는 일에 능숙합니다. 홀수와 짝수가 나란해집니다.” 시인 서윤후와 만화가 노키드가 만나 ‘만화시편’이라는, 세상에 없던 장르를 만들어냈다. 시인의 말마따나 “구체적인 장면으로 시를 읽어가는 일”은 독자에게도 새로운 경험이다. 이런 일을 가능하게 한 데는 편집자의 공이 크다. “시인과 만화가, 이렇게나 좋은 두 재능이 만나면 뭐가 돼도 되지 않을까 싶었다”라는 기획의 변이 눈에 띈다. 책을 펼치면 시의 한 연 한 연이 한 컷 한 컷으로, 차곡차곡 그림이 된다….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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