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 보스는 ‘무성’의해야 – 수다피플

‘노 룩 패스 자율주행 안 된다고 두 번 말했다? #소문만_무성 #바퀴는_스무성.’ 5월24일 지마켓 트위터에 올라온 홍보 글이다. 물 들어올 때 노 젓는 마케팅의 진수를 보였다. ‘김무성 캐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발 빠르게 움직였다. 대신 정직한 기능 소개도 잊지 않았다. 자율주행은 가능하지 않다는 설명이다. 직접 밀어야 원하는 쪽으로 부드럽게 굴러간다.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이 전날 김포공항에 입국할 때 보여준 장면. 수행원을 향해 눈 한번 마주치지 않고 캐리어를 상대방에게 보낸 ‘노 룩 패스’는, 캐리어 자체 기능이…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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