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을 응징하는 사회 – 수다피플

당신은 사랑하는 자녀가 성 정체성 혼란을 겪는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교육에는 양면성이 있는데, 훈육과 지지이다. 우리는 아이에게 지식과 규범을 가르치며 변화를 꾀하기도 하지만 잘났든 못났든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아이가 자긍심을 잃지 않도록 애쓰기도 한다. 이 두 가지 면은 종종 서로 충돌하는데 아이가 특별한 경우 부모는 더 큰 혼란에 빠진다. 다름을 응징해야 하는가, 아니면 그 차이를 축복해야 하는가. 사회부 기자 초년생 시절에 트랜스젠더(정확하게 말하면 타고난 성을 남자에서 여자로 바꾼 트랜스우먼)를 깊이 있게 취재할 기회가…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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