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복거일, 자한당 행사서 ‘블랙리스트’ 옹호 ‘논란’ – 수다피플

     우파성향 인사로 평가받는 소설가 복거일 씨가 박근혜 정부의 문화계 블랙리스트 사건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블랙리스트 작성주도와 실행 혐의를 받고있는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대한 재판이 진행 중 시점인데다가 특히, 제 1야당의 공식행사에서 이같은 발언이 나왔다는 점에서 파문이 일 전망이다.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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