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지, 광고 보면 캐시 주는 ‘캐시프렌즈’ 오픈 by 수다피플

사진=카카오

카카오의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카카오페이지가 신규 광고 플랫폼 ‘캐시프렌즈’를 정식 오픈했다고 6월1일 밝혔다. 캐시프렌즈는 카카오페이지를 이용하는 고객이 광고주가 제공하는 동영상 광고를 시청하거나 이벤트에 참여하면 콘텐츠를 무료로 볼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는 광고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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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는 캐시프렌즈를 통해 이용자와 작가, 광고주 모두를 만족시키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이용자들은 카카오페이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캐시를 획득할 수 있고, 광고주들은 광고 영상 시청, 앱 다운로드, 회원 가입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다. 캐시프렌즈를 통해 지급된 캐시는 카카오페이지 작품 열람에 사용되어 작가들도 더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모바일 게임에서는 광고를 보면 유료 아이템을 획득하거나 이어서 플레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캐시프렌즈도 이와 유사한 모델이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게임을 유료·무료 구분하나요? 그런 것 없습니다. 이용자는 당연히 무료라는 인식으로 게임을 플레이하고, 플레이 중에 돈을 내느냐, 마느냐 하는 선택의 순간을 맞습니다. 유료 콘텐츠 비즈니스가 성공하기 위해 해야 하는 것은 ‘유료 콘텐츠’에서 ‘유료’라는 인식을 뜯어내는 겁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게임처럼 해야 합니다.”

– 이진수 카카오 콘텐츠사업부문 부사장, ‘카카오 비즈니스 컨퍼런스 2016’ 중

캐시프렌즈는 카카오페이지 상단 캐시프렌즈 아이콘을 터치해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는 ‘오늘의 캐시’를 통해 자신이 획득할 수 있는 캐시를 쉽게 알 수 있으며, 이벤트와 광고를 피드 형태로 배치해 콘텐츠처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카카오페이지는 앞으로 캐시프렌즈에 광고 공유 기능을 추가하고, 카드뉴스형 광고를 도입해 콘텐츠성을 강화해 나간다. 이용자들의 성향에 맞춰 광고와 이벤트를 노출하는 개인화 타깃팅 기술도 적용할 예정이다.

카카오페이지는 정식 오픈에 앞서 5월23일부터 베타테스트를 진행했다. 테스트 기간 중 152만명의 이용자가 캐시프렌즈를 방문해 광고를 열람하고 이벤트에 참여하는 등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카카오페이지를 서비스하는 포도트리의 광고사업 총괄 홍연주 이사는 “기업의 다양한 마케팅 목표를 충족시키고 이용자들에게 혜택도 주는 스마트한 플랫폼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from Bloter.net http://www.bloter.net/archives/28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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