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가해’와 ‘피해자 중심주의’는 여전히 유효한가 – 수다피플

토론회 장소가 며칠 사이 두 번이나 바뀌었다. 처음 섭외한 장소의 대관 담당자는 내용을 듣고 ‘논란이 될 만한 토론회’라는 석연찮은 이유로 대관을 거절했다. 다시 장소를 섭외하고 보니 신청자 모두가 들어가기에는 객석이 부족했다. 더 큰 장소가 필요했다. 우여곡절 끝에 5월15일 서울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한국여성민우회(민우회) 성폭력상담소가 주최하고 서울시 성평등기금이 후원하는 토론회가 열렸다. 토론회 제목은 ‘2차 가해와 피해자 중심주의-2017 공동체 내 성폭력을 직면하고 다시 사는 법’. “페미니스트 상봉의 날이네요”라는 …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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