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한수’를 거부하는 이유 – 수다피플

대통령 선거운동 기간에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를 가장 밀착해 취재한 미디어는 어디일까? MBC? KBS? TV조선? 8만여 명이 구독하는 극우 정치 유튜브 채널 <신의 한수>였다. <신의 한수> 제작진이 왼팔에 &lsquo;근접&rsquo;이라는 완장을 차고, 유세차에 올라 홍 후보를 캠코더에 담는 모습을 대선 기간 내내, 전국 각지에서 볼 수 있었다. 지난겨울 시청광장에 모여든 탄핵 반대 집회 참가자들은 &ldquo;기존 언론은 믿을 수 없다. 유튜브에 진실이 있다&rdquo;라며 <신의 한수>를 권했다. 자유한국당이 기댈 곳은 극단적 보수층이어서 이들이 대우받는 건…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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