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광고, 유튜브에선 게재 부적절” by 수다피플

유튜브가 유해 콘텐츠 관리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어떤 콘텐츠에 광고 수익 배분을 허락하지 않을지에 대한 부분을 강조했다. 유튜브는 6월1일(현지시간) 구글에 광고를 게재하는 광고주들의 우려를 해결하기 위해 적합하지 않은 콘텐츠를 분류하는 3가지 기준을 새로운 지침으로 삼는다고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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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가 제시한 부적합 콘텐츠는 아래와 같다.

  • 증오성 콘텐츠 : 인종, 민족, 국적, 종교, 장애, 나이, 군필 여부, 성적 취향, 성 정체성 등을 근거로 개인이나 그룹을 차별, 비방, 모욕하는 콘텐츠.
  • 가족 캐릭터의 부적절한 사용 : 코미디 또는 풍자 목적의 콘텐츠와 상관없이 가족이 폭력적, 성적, 부적절한 행동을 하는 인물로 묘사하는 콘텐츠
  • 자극적이고 비하하는 내용 : 개인이나 그룹을 비하하거나 모욕적인 내용이 담긴 불필요한 언어를 사용하는 콘텐츠

(사진=flickr.CC BY.astarothcy)

유튜브는 구글의 서비스 약관 및 커뮤니티 가이드를 준수하는 내에서 모든 동영상 콘텐츠가 플랫폼에 남아있기는 하지만, 광고 대상 자격을 갖는 콘텐츠는 광고 친화적인 가이드라인을 따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튜브는 광고 관련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지 않는 콘텐츠는 구글의 애드센스 정책상 광고 대상이 될 수 없다고 경고했다.

유튜브의 이번 가이드라인 제시는 지난 3월 구글 광고주들의 집단 보이콧 사태가 일어났던 것에 대한 후속 대책으로 보인다. 유튜브는 당시에도 콘텐츠 관리 부실이 심각하다는 광고주와 제작자들의 의견을 토대로 콘텐츠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바 있다.

from Bloter.net http://www.bloter.net/archives/281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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